지난 20일 ‘지역나눔공동체-같이[:가치]의 재발견’ 수기 공모전 발표회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 (사진제공=목포해양대학)

지난 20일 ‘지역나눔공동체-같이[:가치]의 재발견’ 수기 공모전 발표회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 (사진제공=목포해양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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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목포해양대학교(총장 박성현) 지역소통센터(센터장 김규철)는 지난 20일 ‘지역나눔공동체-같이[:가치]의 재발견’ 수기 공모전 발표회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지역나눔공동체-같이[:가치]의 재발견’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학생들의 봉사활동을 통해 삶의 보람을 체득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지속적이고 통합적인 연계와 협력을 통한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공모전에는 7팀, 개인 6명의 학생이 참가했으며 대상(114팀), 최우수상(공정식), 우수상(sign language팀, 항해 4C 팀), 장려상(11시 55분 팀, 황예진, 임예진)에 대한 수상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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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소통센터 김규철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취약 계층에 대한 인식 변화와 함께 자기주도적인 봉사활동을 통한 심리적 만족감과 성취감을 습득했기를 바란다”며 “내년에는 좀 더 많은 학생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newsfact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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