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인 25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419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참석자들이 일본 정부의 공식 사죄를 촉구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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