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23일(현지시간) 오후 11시 15분께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남부 파가르알람시 뎀포에서 37명을 태운 버스가 협곡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있던 승객 중 24명이 숨지고 13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현지 안타라 통신에 따르면 사고 버스는 팔렘방과 븡쿨루를 연결하는 스리위자야 소속 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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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구조대와 군경이 긴급 투입돼 구조활동을 벌였으며, 정확한 사고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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