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학부모 지원사업 어울림 파티 개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은 24일 오전 10시 연제구 아시아드시티에서 학부모 지원사업 영역별 대표자 172명을 대상으로 ‘어울림 파티’ 를 개최한다.
이 파티는 2019년 학부모 지원사업의 발자취를 되돌아보며 영역별 활동 사항을 공유하고 학부모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파티에서 학교참여 지원사업·씨앗동아리·학부모 자원봉사단 대표들과 학부모 지원 전문가가 학부모 지원사업의 영역별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성과를 공유한다. 이어 ‘가장 의미 있었던 점, 장애 요인, 지속 가능한 활동’을 주제로 영역별 대표자와 함께 소통의 시간도 갖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천정숙 지원과장은 “다양한 분야의 학부모 지원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취지”라며 “학부모들이 활동 사항을 공유하고 소통함으로써 네트워크를 한층 더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