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중국의 11월 소매판매가 전년 동월 대비 8.0% 증가했다고 16일 중국 국가통계국이 발표했다. 이는 예상치(7.6%)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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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공개된 11월 광공업생산 역시 전년 동월 대비 6.2% 늘어나 예상치(5.2%)를 웃돌았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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