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기흥점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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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이케아코리아는 오는 12일 경기 용인 기흥점을 개장한다. 광명ㆍ고양점에 이은 세 번째 대형매장이다. 이케아는 개장을 앞둔 5일 기흥점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매장의 주요 특징을 설명했다.


이케아 기흥점은 온오프라인 쇼핑이 가능한 멀티채널로의 전환 뒤 개장하는 첫 매장이다.

이케아 기흥점은 100여차례에 걸친 현지 가정방문에서 파악한 고객들의 요구 등을 바탕으로 다양한 방식의 홈퍼니싱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케아 기흥점은 이를 위해 매장 곳곳에 '홈퍼니싱 코치'를 배치해 고객들의 선택을 돕는다는 구상이다.

이케아 기흥점은 개장을 앞두고 500여 명의 직원을 신규채용했다. 62%는 지역주민이다.


안예 하임 이케아 기흥점장은 "1만여개의 다양한 홈퍼니싱 제품과 편리하고 즐거운 쇼핑경험으로 더 많은 사람이 행복하고 흥나는 집을 만들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케아 기흥점은 지하 2층, 지상 3층 규모다. 영업장 전체 면적은 4만9800㎡(약 1만5000평)이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영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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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기흥점은 개장을 기념해 오는 10일 이케아 패밀리 멤버를 위한 행사를 연다. 12부터 성탄절인 25일까지는 매일 달라지는 품목의 홈퍼니싱 제품을 세트로 구성해 특별가에 제공하는 '흥나는 세일'을 진행한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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