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모델들이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크리스마스 용품을 선보이고 있다.

5일 모델들이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크리스마스 용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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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봉기 기자]홈플러스는 이달 25일까지 크리스마스용품 기획전을 진행하며 크리스마스트리와 볼, 전구 등 장식품 약 100종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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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카드(신한, 마이홈플러스신한, 삼성, 홈플러스 삼성, NH농협, KB국민, 현대, 롯데, 하나, 씨티, 전북은행, 광주은행)로 결제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20% 할인 혜택이 주어지며 10만원 이상 구매 시 2만원 상당의 홈플러스 상품권을 증정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올인원 트리(1만9920원) ▲테이블에 올려놓는 트리(4720원) ▲소확행 우드 트리와 볼(4720원) ▲소확행 우드 사슴과 볼(3990원) 등이 있다.


김봉기 기자 superch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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