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인지도, 풍부한 콘텐츠,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성공적인 런칭 기대
태국, 베트남에 이어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서비스로 동남아시아 시장 확대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엠게임 엠게임 close 증권정보 058630 KOSDAQ 현재가 5,010 전일대비 260 등락률 -4.93% 거래량 320,051 전일가 5,27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엠게임, 창사 이래 최대 상반기 매출 달성 엠게임, 1분기 매출 271억·영업익 65억…최대 1분기 매출 달성 엠게임, 3분기 실적 우상향…귀혼M 출시 4분기도 '맑음' 은 온라인게임 ‘열혈강호 온라인’이 말레이시아, 싱가포르에서 오늘 3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엠게임 엠게임 close 증권정보 058630 KOSDAQ 현재가 5,010 전일대비 260 등락률 -4.93% 거래량 320,051 전일가 5,27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엠게임, 창사 이래 최대 상반기 매출 달성 엠게임, 1분기 매출 271억·영업익 65억…최대 1분기 매출 달성 엠게임, 3분기 실적 우상향…귀혼M 출시 4분기도 '맑음' 은 지난해 10월 동남아시아 대표 게임사 아시아소프트의 자회사인 씨아이비(CiB Net Station Sdn Bhd)와 동남아시아 시장 확대를 위해 ‘열혈강호 온라인’의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씨아이비는 ‘열혈강호 온라인’의 성공적인 런칭을 위해 전통적으로 진행하던 PC방 마케팅과 함께 SNS, 온라인 광고, 유명 인플루엔서와의 협업을 통한 동영상 홍보 등 온, 오프라인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씨아이비 알랜쿠 대표는 "최근 2년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지역에서 클래식 온라인게임이 연이어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며 "씨아이비도 클래식 온라인게임을 인기리에 서비스하며 경험과 노하우를 쌓아 왔다"고 말했다. 이어 "원작을 기반으로 한 탄탄한 스토리, 화사하고 귀여운 그래픽, 풍부한 콘텐츠와 아시아권 인지도를 기반으로 ‘열혈강호 온라인’의 성공적인 런칭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권이형 엠게임 엠게임 close 증권정보 058630 KOSDAQ 현재가 5,010 전일대비 260 등락률 -4.93% 거래량 320,051 전일가 5,27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엠게임, 창사 이래 최대 상반기 매출 달성 엠게임, 1분기 매출 271억·영업익 65억…최대 1분기 매출 달성 엠게임, 3분기 실적 우상향…귀혼M 출시 4분기도 '맑음' 대표는 “현재 태국과 베트남에 인기리에 서비스 중인 ‘열혈강호 온라인’이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까지 시장을 확대해 한국을 대표하는 동남아시아 인기 온라인게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그는 “오랜 파트너사인 아시아소프트에 이어 자회사 씨아이비와 함께 성공적인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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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온라인’은 원작 만화 ‘열혈강호’를 기반으로 한 코믹 무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지난 2004년 한국 서비스를 시작으로 2005년부터 중국, 대만, 태국, 일본, 미국, 베트남 등에 진출하며 약 1억 3000만명에 달하는 전세계 회원수를 보유한 세계적인 인기게임이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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