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빅텍, 지소미아 종료 앞두고 '강세'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빅텍 빅텍 close 증권정보 065450 KOSDAQ 현재가 4,605 전일대비 70 등락률 -1.50% 거래량 639,577 전일가 4,675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외국인 달라졌다'…반도체 버리고 코스피·코스닥서 비중 늘린 종목은 수익 제대로 올리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변동성 속 기회 살리는 고수들...스탁론 투자자들 바구니에 담긴 종목은 이 강세다.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종료 임박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빅텍은 22일 오전 1시50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1.58%(55원) 오른 3530원에 거래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충남 천안 MEMC코리아 실리콘 웨이퍼 제2공장 준공식에 참석했다. 문 대통령은 "소재·부품·장비의 공급이 안정적으로 뒷받침된다면 반도체 제조 강국 대한민국을 아무도 흔들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일본 정부의 반도체 부품 수출 규제 조치를 재차 비판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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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지소미아·GSOMIA) 종료 실제 발효가 23일 0시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그동안 우리 정부는 일본의 수출규제 철회 없이는 지소미아 유지가 불가하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하지만 일본 측의 태도에는 변화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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