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사막' 등 최적의 게임 환경 만드는데 협업키로

펄어비스-인텔, 기술 협업·공동 마케팅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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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진규 기자] 펄어비스 펄어비스 close 증권정보 263750 KOSDAQ 현재가 46,450 전일대비 750 등락률 -1.59% 거래량 439,136 전일가 47,200 2026.05.18 10:4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펄어비스, '붉은사막 실적' 반영…목표가 상향" 투자금이 충분해야 기회도 살린다...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붉은사막' 업고 훨훨…펄어비스, 1분기 영업익 2597.4%↑ (대표 정경인)는 인텔과 함께 기술 협업·공동 마케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펄어비스와 인텔은 '검은사막' 지식재산권(IP)을 대상으로 한 최신 CPU와 그래픽 엔진이 탑재된 PC에서 최적의 게임 환경을 만드는데 협업하기로 했다. 양사는 이를 위해 공동 연구와 기술 협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협업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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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만 펄어비스 최고사업책임자(CBO)는 "이번 제휴를 계기로 인텔의 최신 플랫폼에서 게임이용자들이 최상의 게이밍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협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준호 인텔 아키텍처 그래픽 소프트웨어 그룹 아시아 클라이언트 어카운트 총괄 상무는 "전략적 기술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펄어비스 신작 프로젝트의 글로벌 시장 진출에 큰 시너지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진규 기자 jk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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