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 임직원과 가족들이 인천 연수구 소재 청량산에서 숲 체험교실에 참여하고 있다.

삼천리 임직원과 가족들이 인천 연수구 소재 청량산에서 숲 체험교실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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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삼천리는 깨끗한 자연환경을 만드는 '클린 데이' 활동을 펼쳤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난 2일 인천 소재 청량산과 경기 시흥 시화방조제에서 임직원 및 가족, 시민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등산객과 낚시꾼 등이 버리고 간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청량산에서는 아이들이 눈높이에 맞는 숲 체험교실을 실시해 숲의 중요함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또 시화방조제에서는 시흥시 시민봉사자들이 동참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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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 관계자는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서 맑은 생태계 보존에 앞장서고자 지역사회 곳곳에서 클린 데이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전개하고 사랑받는 기업으로 나아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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