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로펌프 차세대 소형 가압 펌프

윌로펌프 차세대 소형 가압 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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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윌로펌프는 차세대 '가정용가압 펌프(모델명 PE-410MA)'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강도가 우수하고 내식성이 뛰어난 폴리케톤 재질을 사용해 안전성을 강화했다. 물이 닿는 중요 부위에 적용해 가볍지만 내구성이 뛰어나고, 녹물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깨끗한 물을 제공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윌로펌프의 기존 동일 사양 제품 모델 대비 20dB 이상 낮은 40dB대로 운전이 가능해 최저소음 구현을 통해 다용도실 등 생활 공간에도 펌프를 설치할 수 있다.


또 수압이 다른 환경에서도 일정 범위의 압력을 자동제어해 안정적으로 급수한다. 제어 시스템을 통해 필요한 물의 양에 따라 자동으로 공급 속도를 변화시킴으로써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한다. 에너지 절감이 가능하다. 이 밖에 ▲과압 보호 ▲공운전 방지 ▲단절운전 보호 ▲동파 방지 등의 안전 기능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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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로펌프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붉은 수돗물 등 물에 대한 사용자의 불안감이 커진 가운데 깨끗한 물을 제공하는 필수 제품"이라며 "앞으로 신소재를 이용한 안심할 수 있는 제품을 통해 주택, 빌라 등 소형 빌딩의 생활용 펌프 시장에서 더욱 입지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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