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여배우 박지현 "20살때 최고 78kg…다이어트엔 왕도 없어"
[아시아경제 김수완 인턴기자] 배우 박지현이 '런닝맨'에서 인생 최대 몸무게를 고백해 화제다.
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는 배우 박지현과 개그맨 홍현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지석진은 맛있게 식사하는 박지현의 모습을 보고 "지현이 정말 잘 먹더라. 살이 찌는 체질 같지 않다"고 말했다.
이에 박지현은 "저 먹는 거 너무 좋아 한다"며 "엄청 잘 찌는 체질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스무살 때 몸무게가 78kg이었다"며 "운동하고 안 먹으며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또 박지현은 취미가 뭐냐는 멤버들의 질문에 "낚시를 좋아한다"며 "게임도 좋아해서 롤이랑 배그를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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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지현은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6살이다. 그는 영화 '곤지암'을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등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수완 인턴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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