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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스카이시티 화재 아직도 불길 안잡혀…도심 봉쇄

최종수정 2019.10.23 11:01 기사입력 2019.10.23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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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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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스카이타워가 위치한 스카이시티 컨벤션 센터에서 발생한 화재가 이틀째인 23일(현지시간)에도 여전히 통제불능 상태라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컨벤션 센터의 화재가 이날 오전까지도 불길이 잡히지 않은 가운데 랜드마크인 스카이타워와 인근 호텔들은 문을 닫았다. 도로 봉쇄로 오클랜드 도심 내 출근길도 혼잡을 빚었다. 현재 소방대 등 구조당국은 연기, 유해가스 등으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태다.


당국은 전날 오후 1시10분께 화재가 발생한 지점인 스카이시티 컨벤션 센터의 지붕이 무너질 수 있다고 이날 경고했다. 컨벤션 센터는 2021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의 등을 앞두고 재건축되고 있었다. 화재의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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