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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마음도 따뜻하게…건강 챙기는 가을 가전은

최종수정 2019.10.20 14:53 기사입력 2019.10.20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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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은결 기자]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면서 건강 관리를 위한 온열가전이 주목 받고 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G마켓에서 8월 말부터 한 달간 난방제품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2배 가량 증가했다. 특히 온수매트와 욕실 난방기 판매량은 각각 100%, 101% 늘었다.


일교차가 큰 가을에는 하루에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를 겪기 때문에 적절한 체온 유지가 중요하다. 헬스케어 전문기업 휴테크는 학생, 직장인들을 위해 휴대 사용이 가능한 충전식 온열 마사지 쿠션을 선보였다. 온열 기능과 마사지를 동시에 제공해 혈액순환과 근육 이완을 촉진한다. 부드러운 스웨이드 소재를 사용했고, 카카오프렌즈와 협업한 캐릭터 디자인이 특징이다.

경동나비엔 나비엔 메이트 더케어

경동나비엔 나비엔 메이트 더케어


집에서는 온수매트를 찾는 이들이 많다. 경동나비엔은 올해 첫 온수매트 신제품 '나비엔 메이트 더케어'를 지난달 출시했다. 더케어는 온수매트 내부에 흐르는 물을 스스로 살균하도록 탱크 내부에 전극 모듈을 설치한 제품이다. 자동으로 온기를 유지하는 오토 히팅 기능도 추가됐다. 실내에서는 인공지능 스피커 구글홈과 연계한 음성제어를, 외출 시 원격제어를 사용할 수 있다.


계절가전의 명가 신일은 동절기 주력제품으로 '초절전 에코히터'를 이달 중 홈쇼핑을 통해 출시할 계획이다. 절전 기능에 초점을 둔 초절전 에코히터는 난방비 절약을 위해 보조 난로를 두는 최근 추세를 반영해 개발됐다. 이번 제품은 회전, 각도 조절 등 새 기능을 추가해 기존 제품 대비 편의성도 높였다.

신일 초절전 에코히터

신일 초절전 에코히터



이은결 기자 le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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