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세아 '삼시세끼 산촌편' 종영 소감 "크리스마스 같았다"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배우 윤세아가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산촌편'을 종영하는 소감을 전했다.
윤세아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크리스마스 같았지. 나의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tvN '삼시세끼 산촌편' 촬영 중 윤세아가 닭들을 돌보고 있는 사진이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시골 생활 적응하니 막을 내리네요", "정말 잘 봤습니다", "세 배우 모두 고생하셨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윤세아는 배우 염정아·박소담 등과 함께 tvN '삼시세끼 산촌편'에서 호흡을 맞췄다. 해당 방송은 18일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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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세아는 지난 2005년 영화 '혈의 누'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그는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리고 있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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