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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아 '삼시세끼 산촌편' 종영 소감 "크리스마스 같았다"

최종수정 2019.10.20 00:24 기사입력 2019.10.20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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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세아 / 사진=윤세아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윤세아 / 사진=윤세아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배우 윤세아가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산촌편'을 종영하는 소감을 전했다.


윤세아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크리스마스 같았지. 나의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tvN '삼시세끼 산촌편' 촬영 중 윤세아가 닭들을 돌보고 있는 사진이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시골 생활 적응하니 막을 내리네요", "정말 잘 봤습니다", "세 배우 모두 고생하셨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윤세아는 배우 염정아·박소담 등과 함께 tvN '삼시세끼 산촌편'에서 호흡을 맞췄다. 해당 방송은 18일 종영했다.

한편 윤세아는 지난 2005년 영화 '혈의 누'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그는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리고 있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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