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에스엠 에스엠 close 증권정보 041510 KOSDAQ 현재가 91,700 전일대비 1,800 등락률 -1.93% 거래량 150,178 전일가 93,5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카리나 믿고 투자했는데 무슨 일이죠?"…에스엠 목표주가 줄하향[주末머니] “EXO·NCT 앨범 판매 증가했지만…에스엠, 목표주가 하향”[클릭e종목] [클릭 e종목]"에스엠, NCT Wish·라이즈 등으로 성장여력 남았다" ,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와이지엔터테인먼트 close 증권정보 122870 KOSDAQ 현재가 49,800 전일대비 900 등락률 -1.78% 거래량 136,781 전일가 50,7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빅뱅 끌고 베이비몬스터 밀고”…와이지엔터, 하반기 주목되는 이유[클릭e종목] [클릭 e종목]"올 하반기 '슈퍼스타들' 컴백 몰린 ○○엔터" “빅뱅 20주년 띄우지만…" 와이지엔터, 목표주가 낮아졌다 [클릭e종목] , JYP Ent. JYP Ent. close 증권정보 035900 KOSDAQ 현재가 63,500 전일대비 4,500 등락률 +7.63% 거래량 837,250 전일가 59,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주末머니]BTS 컴백하는데…엔터株는 언제 뜰까 [클릭 e종목]"JYP엔터, 어닝 서프라이즈…스트레이키즈 서구권 지표 성장" BTS부터 블핑까지 '큰장' 선다…엔터업계 영업이익 1조원 기대 등 3대 엔터테인먼트주들이 반등하고 있다. 최대주주 이슈 등이 대부분 주가에 반영되고 그동안 주가 하락에 따른 저가 매력이 부각된 것으로 보인다.


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에스엠은 전날 3만1150원을 기록, 지난달 말 대비 4.53% 상승했다. 같은 기간 와이지엔터테인먼트와 JYP Ent.도 각각 7.08%, 12.79% 올랐다. 코스닥 상승률 2.65%를 뛰어넘는 것이다.

올해 엔터주들은 부진했다. 와이지엔터의경우 최대주주와 그룹 빅뱅과 아이콘 멤버와 관련된 스캔들이 있었으며 에스엠도 주주서한 관련 이슈가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증권가는 현재 엔터주들의 주가가 대부분의 이슈를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한다.


이기훈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일본과의 정치적 이슈들이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라면서도 "일본과의 갈등 이슈는 오히려 주요 그룹들의 컴백과 투어 일정이 추가되면서 갈등이 부각된 지난 7월 이전으로 주가가 회복했으며 최대주주와 관련된 이슈들도 이미 악재들이 먼저 반영된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내년에는 음반과 투어 등이 높은 수준으로 늘어나면서 실적 개선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하나금융투자에 따르면 상반기 음반 판매량은 1156만장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하는 등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다. 또 에스엠의 경우 동방신기와 슈퍼쥬니어의 컴백 효과 지속 및 NCT와 웨이션브이의 활동 확대가 기대되고 있다. 또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의 경우 블랙핑크의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JYP Ent.도 지난 23일 컴백한 트와이스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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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일본과의 정치적 이슈에도 주요 그룹들의 투어 둔화 신호는 전혀 확인되지 않았다"며 "곧 제대 예정인 빅뱅의 일본 투어가 예상대로 진행된다면 내년 빅히트엔터테인먼트와 에스엠 등을 포함한 4대 기획사 합산 영업이익은 역대 최고 수준인 2300억원을 상회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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