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탈리온' 대만·홍콩·마카오서 출시
"글로벌 지역별 순차 출시 전략으로 흥행 확률 높일 것"
[아시아경제 이진규 기자] 컴투스홀딩스 컴투스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63080 KOSDAQ 현재가 15,970 전일대비 300 등락률 -1.84% 거래량 114,448 전일가 16,27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컴투스홀딩스, 1분기 영업손실 99억원…전년비 적자폭↑ [특징주]컴투스홀딩스, 코인원 매각 기대감에 급등 컴투스홀딩스, 신작 '컬러스위퍼' 미국 등 3개국 소프트 론칭 은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탈리온(TALION)'을 대만과 홍콩, 마카오 지역에서 정식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게임빌 관계자는 "이번 출시를 통해 게임이용자들이 중국을 제외하고 연맹 간 전쟁에 특화한 탈리온을 즐길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유티플러스가 개발하고 게임빌이 서비스하는 탈리온은 태국을 시작으로 일본, 오세아니아, 유럽, 북미, 중남미 등에서 순차적으로 출시된 바 있다. 우수한 타격감과 그래픽, 360도 시점 조절이 가능한 3D 뷰를 갖췄다. 특히 전략성이 높은 진영 간 전쟁 콘텐츠가 강점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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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은 앞으로 출시할 게임들도 글로벌 지역별 순차 출시 전략을 선택적으로 적용해 글로벌 시장에서 흥행성공 확률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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