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C 라미, 2019 유아모델 콘테스트 개최…특별한 추억 만들기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BYC가 '2019 제3회 BYC 유아모델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BYC 영유아 브랜드 라미의 유아 모델을 선발하는 이번 콘테스트는 20~36개월 유아를 둔 부모 또는 보호자라면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다.
콘테스트 접수 방법은 BYC 공식 온라인 쇼핑몰의 콘테스트 게시판에 아이의 사진과 함께 응모글을 올리면 된다. 접수 기간은 다음달 3일부터 22일까지 총 20일간이다.
BYC 유아모델 콘테스트는 예선과 결선을 통해 총 5명을 수상자로 선발한다. 최종 심사를 통해 선정된 '라미 베이비상' 수상자(남아 1명, 여아 1명)에게는 상금 각 100만원과 BYC 패키지 모델 및 광고 이미지 촬영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라미 스마일상' 수상자(3명)에게 상금 각 10만원을 수여한다.
BYC 라미는 연약한 아기들의 피부까지 생각한 BYC 영유아 내의 브랜드다. 항균, 보습 기능이 뛰어난 친환경 원면과 오가닉 원단을 적용한 돌복, 우주복 등 다양한 유아복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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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 관계자는 "사랑스러운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올해도 유아 모델 콘테스트를 개최하게 됐다"며 "올해도 많은 응원과 관심 속에 콘테스트를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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