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올해 첫 '희망Replay 제주도 가족여행'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희망Replay 제주도 가족여행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재충전 기회와 가족애를 키울 수 있도록 가족여행을 선물하는 캠코의 가장 오래된 사회공헌활동이다. 2010년부터 올해까지 모두 21차례에 걸쳐 1014가족이 참여했다.

문창용 캠코 사장(사진 오른쪽)이 희망Replay 제주도 가족여행 첫날인 22일 라마다프라자 제주호텔에서 박경서 대한적십자사 회장에게 제주도 가족여행을 위한 기부금 2억2천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문창용 캠코 사장(사진 오른쪽)이 희망Replay 제주도 가족여행 첫날인 22일 라마다프라자 제주호텔에서 박경서 대한적십자사 회장에게 제주도 가족여행을 위한 기부금 2억2천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경제적 어려움으로 가족여행 기회를 갖지 못했던 저소득 가정 50가족(150명)을 대상으로 22일부터 24일까지 일정이 일정이 있다. 앞서 캠코는 3월18일부터 4월7일까지 전국민을 대상으로 신청자를 모집해 150가족을 선정했다. 이들은 5월과 9월 11월에 각각 50가쪽씩 가족여행을 떠난다.

AD

문창용 캠코 사장은 "금번 제주도 가족여행을 계기로 어떤 시련도 이겨낼 수 있는 가족애를 키우고 내일을 향한 밝은 희망을 담아가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캠코는 우리 이웃들이 삶의 희망을 가꿀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차별화된 방식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국민들께 더욱 신뢰받고 사랑받는 금융공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