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임직원과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 등이 '사회공헌 전략 수립 워크숍'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CC 임직원과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 등이 '사회공헌 전략 수립 워크숍'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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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KCC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을 주제로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필요성과 최신 트렌드를 파악하고 지역별 사례 공유를 통해 방향성 제시 및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다.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중앙연구소에서 열렸다. 임직원들은 물론 KCC 공장 소재 지방자치단체 공무원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워크숍에서는 지속가능한 민관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 민관협력 사회공헌사업 우수 사례들을 바탕으로 기업과 지역사회 간 공유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KCC만의 사회공헌 브랜드를 구축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KCC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기관 및 지자체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공유가치창출(CSV) 활동을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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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관계자는 "공유가치창출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이 지역사회와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더 나아가 좋은 사회를 만드는 희망의 씨앗이 되길 소망한다"며 "앞으로도 행복을 담은 혁신적 아이디어와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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