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T바이런넬슨 최종일 4언더파 2타 차 우승 "16억7500만원 잭팟"

강성훈이 AT&T바이런넬슨 최종일 10번홀에서 버디를 잡아낸 뒤 환호하고 있다. 댈러스(美 텍사스주)=Getty images/멀티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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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158전 159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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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32ㆍCJ대한통운)이 드디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첫 우승을 일궈냈다. 1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트리니티포레스트골프장(파71ㆍ7380야드)에서 이어진 AT&T바이런넬슨(총상금 790만 달러) 최종일 4언더파를 몰아쳐 2타 차 우승(23언더파 261타)을 완성했다. 2011년 PGA투어에 입성해 8년 159경기 만이다. 우승상금은 142만2000달러(16억7500만원)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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