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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스리랑카 군과 교전후 조직원 3명 자폭"

최종수정 2019.04.28 18:01 기사입력 2019.04.28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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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스리랑카 '부활절 테러'의 배후를 자처한 이슬람국가(IS)가 지난 26일 스리랑카 군경과 교전 과정에서 조직원 3명이 자폭했다고 주장했다.


외신들은 지난 27일 선전매체 아마크를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고 28일 보도했다.


앞서 지난 26일 밤에는 스리랑카 부활절 테러 용의자들이 스리랑카 동부 사만투라이 마을의 은신처를 급습한 군경에 맞서 폭발물을 터뜨리고 총격전을 펼쳤다.


이 과정에서 어린이 6명을 포함해 15구의 시신이 수습됐다고 스리랑카군은 밝혔다.


이와 관련, IS는 "당시 자동화기로 무장한 스리랑카 군경과 총격전을 벌였다"며 "탄약이 모두 소진된 뒤 IS 조직원 3명이 자폭 벨트를 터트렸다"고 밝혔다.

스리랑카에선 지난 21일 콜롬보 시내 고급 호텔과 주요 교회 등 8곳에서 자살폭탄 공격이 일어나 최소 253명이 숨지는 참사가 벌어졌다. IS는 이 공격 이틀 뒤 공식 성명서를 내고 배후를 자처했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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