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진의 연장 환호 "내가 메이저퀸~"
크리스F&C KLPGA챔피언십 최종일 박소연 제압, 아마추어 포함 통산 5승째
[아시아경제 노우래 기자] 최혜진(20)의 생애 첫 '메이저퀸' 등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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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경기도 양주시 레이크우드골프장 산길ㆍ숲길코스(파72ㆍ6610야드)에서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 시즌 첫 메이저 크리스F&C KLPGA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최종일 2언더파를 작성해 박소연(27)과 동타(13언더파 275타)를 이룬 뒤 18번홀(파4)에서 이어진 연장 첫번째 홀에서 '우승 버디'를 낚았다. 시즌 첫 승이자 아마추어 시절 거둔 2승을 포함해 KLPGA투어 통산 5승째, 우승상금은 2억원이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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