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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인천터미널점 식품관 전면 리뉴얼 개장 "5가지 혁신"

최종수정 2019.04.28 09:34 기사입력 2019.04.28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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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롯데백화점은 인천터미널점 지하 1층 식품관을 전면 리뉴얼해 다음 달 1일 '롯데 푸드 에비뉴'란 이름으로 재개장한다고 28일 밝혔다. 4개월 리뉴얼 기간 5가지 혁신을 더했다.


먼저 회전초밥 코너에서는 '디시 스캐닝 시스템'과 '터치패드 주문 시스템'을 도입했다. 접시에 내장된 결제용 칩을 통해 자동으로 계산이 된다.


또 상품 파악이 힘든 와인의 정보를 한눈에 확인 할 수 있는 '디지털 사이니지', 무선통신 기술을 활용해 상품의 가격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전자쇼카드' 등 식품관 디지털화를 통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아울러 푸드코트 모바일 주문 서비스를 서비스인 '오더 나우 서비스'를 롯데백화점 식품관 가운데 처음으로 선보인다. 고객은 이를 통해 푸드코트의 자리에 앉아 QR스캔으로 간편하게 주문과 결제를 할 수 있다.


지역 맛집 유치에도 공을 들였다. 인천 차이나타운 맛집인 '공화춘', 대구 동성로 맛집으로 시작해 전국에서 인기몰이 중인 '미즈컨테이너', 40년 전통의 대만 철판요리 전문점 '카렌' 등이 입점했다. 고객이 현장에서 구매한 식재료를 즉석에서 조리해주는 '그로서란트 매장'도 강화했다.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은 식품관 리뉴얼을 기념해 3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프리 오픈 행사를 한다. 개장 당일인 5월 1일부터 12일까지는 식품관에서 5만원 이상 구입하면 선착순 3천명 한정으로 키친타올을 증정하고, 10만원, 20만원 이상 구매시 구매금액의 5%에 해당하는 롯데상품권 5천원, 1만원권을 증정한다.


김선민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장은 "식품관 리뉴얼 오픈을 통해 인천 지역의 쇼핑 1번지를 새롭게 이끌어 나갈 것"이라면서 지난 1월 개장 후 인천터미널점에 지금까지 월평균 약 100만명이 방문했다고 전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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