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서울대학교 ‘제14기 100세시대 인생대학’ 수강생 모집
건강, 재무, 트렌드 강의 통해 행복한 인생후반전 설계 지원
서울대 교수진과 대한민국 유명 멘토 강의와 다양한 서비스로 구성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05940 KOSPI 현재가 32,550 전일대비 2,450 등락률 -7.00% 거래량 1,051,237 전일가 35,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은 다음달 1일부터 9일까지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행복한 인생후반전, 100세시대 인생대학’ 제 14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100세시대인생대학은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05940 KOSPI 현재가 32,550 전일대비 2,450 등락률 -7.00% 거래량 1,051,237 전일가 35,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과 노년·은퇴설계 연구기관인 서울대학교와 공동으로 개발한 프로그램이다. 은퇴한 이후 건강하고 행복한 인생 후반전 준비를 돕기 위해 다양한 강의와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매년 발표할 때마다 화제를 모으는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의 김난도 교수 강의와 국내 최고의 4차 산업혁명의 권위자 최재붕 교수의 강의 등을 준비했다. 서울대 의과대 교수와 서울대 체대 교수가 전하는 중노년기의 건강과 운동에 대한 깊이 있는 내용도 들을 수 있다.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05940 KOSPI 현재가 32,550 전일대비 2,450 등락률 -7.00% 거래량 1,051,237 전일가 35,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은 강의 외에도 서울대 규장각 도슨트 서비스 및 세무상담, 친목을 위한 외부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05940 KOSPI 현재가 32,550 전일대비 2,450 등락률 -7.00% 거래량 1,051,237 전일가 35,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은 100세시대인생대학을 통해 2012년부터 VIP고객 대상 은퇴준비프로그램을 단독으로 제공하고 있다.
100세시대인생대학은 다음달 22일 개강한다. 수료식은 6월 3일이며 매주 월요일 저녁 7시부터 9시 30분까지 총 6주간 진행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우리도 이제 월급이 1000만원" 역대 최고…'반도...
신청대상은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05940 KOSPI 현재가 32,550 전일대비 2,450 등락률 -7.00% 거래량 1,051,237 전일가 35,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우수고객으로 지인과 함께 참가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영업점의 담당 관리직원을 통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영업점 담당 관리직원이 발송하는 자료 및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05940 KOSPI 현재가 32,550 전일대비 2,450 등락률 -7.00% 거래량 1,051,237 전일가 35,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