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상엽 / 사진=연합뉴스, SBS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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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상엽이 자신의 노래 실력에 대해 "못 한다고 생각 안 한다"고 밝혔다.


이상엽은 11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했다. 그는 이날 DJ 김영철이 "저번 주에는 처음이라서 음을 못 잡나 싶었지만 이번 주에 들통난 게 아니냐"며 "혹시 음치 아니냐"라고 묻자 이같이 답했다.

이에 김영철은 "오늘 보니까 음을 아예 못 잡더라"고 쏘아붙여 이상엽의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이상엽은 이날 해당 방송의 '영철본색' 코너에서 자신의 노래 실력을 선보였다. 그러나 그는 연달아 음 이탈을 내면서 출연진을 웃음 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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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상엽은 2007년 KBS 드라마 '행복한 여자'로 데뷔했다. 그는 드라마 '톱스타 유백이', '사의 찬미' 등에서 주·조연을 맡으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상엽은 2017년 SBS 연기대상에서 우수 연기상을 받기도 했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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