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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일본 가고시마현의 화산섬 구치노에라부지마(口永良部島)에서 17일 오전 9시 19분께 분화가 발생해 입산이 규제됐다고 NHK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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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분화로 연기는 500m 이상 치솟았고, 분화에 따른 분석(噴石)이 약 1km까지 날라갔다. 기상청은 화쇄류가 분화구의 남서쪽과 북서쪽으로 약 1.5㎞까지 영향을 준 것으로 확인하고 피해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오전 10시를 기준으로 분화에 따른 연기는 300m 높이까지 오르고 있다.


기상청은 분화구에서 2㎞ 이내에서 분석과 화쇄류 피해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분화 경계수위를 3단계(입산규제)로 유지했다. 가고시마시에서 남남서쪽에 위치한 구치노에라부지마 화산은 지난해 10월과 12월에도 분화한 바 있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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