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하루 만에 반등…외국인·개인 '사자'
[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코스닥지수가 하루 만에 반등했다.
20일 오전 9시35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35포인트(0.56%) 오른 780.08에 거래 중이다. 전 거래일에는 8거래일 만의 하락 전환으로 775.85(종가)까지 밀렸었다.
개장 직후 매도세를 보이던 외국인이 매수로 전환했다. 이 시각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81억원, 74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147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컴퓨터서비스(0.8%), 통신장비(0.48%), 정보기기(0.49%), IT부품(0.42%), 섬유·의류(2.61%), 출판·매체복제(1.42%), 비금속(0.67%), 금속(0.67%), 의료.정밀기기(0.23%) 등은 상승 중인 반면 종이·목재(-0.36%), 운송장비·부품(0.32%) 업종만 하락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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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는 신라젠이 강세다. 이 시각 전 거래일 대비 4300원(4.39%) 오른 10만2300원에 거래 중이다.
셀트리온(0.05%), 셀트리온헬스케어(0.62%), 로엔(2.5%), 바이로메드(0.77%), 코미팜(2.69%), 셀트리온제약(2.99%) 등은 상승한 반면 티슈진(-1.82%), CJ E&M(-0.87%), 휴젤(-1.23%) 등은 하락세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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