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예가 핫 뉴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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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소찬휘가 밴드 스트릿건즈 멤버 로이와 결혼한다.

소찬휘와 로이는 25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가족들과 함께 비공개 예식을 진행한다. 예식은 스몰웨딩 형태로 치른다.


두 사람은 이미 혼인 신고를 마쳐 법적 부부 상태이며 지난 2월 일본 오키나와로 신혼여행도 다녀왔다. 결혼식을 올린 후에는 신혼집으로 들어가 본격적으로 결혼 생활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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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찬휘와 로이는 2014년 앨범 ‘네오 로커빌리 시즌’을 작업하며 인연을 맺게 됐으며, 3년의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소찬휘는 44세, 로이는 38세로 6살의 나이 차이를 뛰어넘은 두 사람의 사랑에 대중도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고 있다. 두 사람의 결혼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행복하게 사세요”, “이쁜사랑 오래오래 영원히”, “결혼 축하드려요 찬휘언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디지털뉴스본부 김윤주 기자 joo041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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