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릉천 개울장

정릉천 개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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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상인·주민·시민단체·대학이 협력해 개울(정릉천)이 있는 특성을 살리고, 신세대 장돌뱅이들을 적극적으로 유치해 전통시장을 체험과 놀이가 가득한 복합문화 공간으로 변신시킨 정릉개울장이 2017년을 맞아 22일 첫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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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 300여 팀의 개성만점 상품과 재기발랄한 프로그램이 올해에도 고객들의 발길을 붙들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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