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신갈제2공영주차장

용인 신갈제2공영주차장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용인)=이영규 기자] 경기도 용인시가 신갈고가차도 하부 신갈 제2공영주차장을 3일 정식 유료 개장한다. 시는 앞서 지난 1월 임시 개장해 시범 운영해왔다.


주차장은 장애인전용 4면, 경차전용 24면, 임산부전용 2면을 포함해 총 100면으로 조성됐다. 이용자들의 안전을 위해 주차장 내 CCTV를 설치하고, 주차장 바닥면에 차량진행 유도 화살표 도색과 주차장 진입로에 유도 간판 설치를 완료했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며, 주차요금은 다른 공영주차장과 마찬가지로 최초 30분까지는 900원, 이후에는 매 10분 단위로 300원씩 추가된다.

AD

신갈 제1공영주차장과 연동되는 통합 무인정산 하이패스 결제 서비스가 구축돼 현금, 신용카드, 교통카드 및 하이패스를 이용해 결제가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이번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신갈오거리 구도심 일대 주차난 해소와 상권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