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안철수·손학규, 21일 오후 '박형규 빈소 회동'

최종수정 2016.08.21 12:29 기사입력 2016.08.21 12:29

댓글쓰기

[아시아경제 홍유라 기자] 안철수 국민의당 전 상임공동대표와 손학규 더불어민주당 전 상임고문이 21일 오후 회동을 갖는다.
안철수·손학규, 21일 오후 '박형규 빈소 회동'
썝蹂몃낫湲 븘씠肄

안철수·손학규, 21일 오후 '박형규 빈소 회동' 썝蹂몃낫湲 븘씠肄

김영환 국민의당 사무총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오늘 3시30분에 손 전 고문과 안 전 대표의 짧은 만남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 사무총장은 "민주화 운동의 지도자이셨던 박형규 목사가 서거했다. 상주를 맡고 있는 손 전 고문과 안 전 대표의 문상이 이뤄지면서 두 분께서 만나게 된다"며 "저도 동석할 것"이라고 전했다.
고(故) 박형규 목사의 빈소가 차려진 곳은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이다. 앞서 국민의당은 손 전 고문 영입에 공을 들여왔다.

아울러 김 사무총장은 이날 기자간담회를 통해 '김종인 체제' 이후 더민주는 "결국 친노(친노무현) 패권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갈 것"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김종인 더민주 비대위 대표가 그동안 수고하셨고, 토사구팽이라 말하긴 어렵지만 결국 친노 패권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갈 것이고) 민심을 역주행 하고 있지 않나"라고 비판했다.
홍유라 기자 vandi@asiae.co.kr
TODAY 주요뉴스 "유서 썼다" 고백한 박하선 "부모님이 모르는 부분 세세하게 적어" "유서 썼다" 고백한 박하선 "부모님이 모르는 ... 마스크영역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