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국의 통화정책을 바탕으로 유동성이 풍부한 외국인이 국내 주식을 사들이면서 '유동성 랠리'가 진행 중이다. 앞으로 '실적 장세'로 전환되며 지수의 추가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증권가에선 이를 두고 외국인 순매수가 만든 ‘유동성 장세’에서 ‘실적 장세’로의 전환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는 해석을 내놓고 있다.

전문가들은 국내 증시가 지난달에는 글로벌 유동성을 기반으로 외국인 순매수가 만든 ‘유동성 장세’의 성격이 두드러졌다면, 이달 2분기 어닝시즌 마무리와 함께 본격적인 ‘실적 장세’에 접어들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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