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GPS 전파교란 이틀째 중단…'주의' 단계는 유지
[아시아경제 강희종 기자]정부는 지난 3월31일 시작된 GPS 전파교란이 11차례 걸쳐 전파교란과 중지를 반복했으며 4월 5일 오후 2시30분부터 7일 정오 현재까지 교란 신호가 유입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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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는 그동안 전파교란과 중지가 계속 반복돼 온 만큼 교란신호가 유입되지 않더라도 일정기간 주의단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미래부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교란신호 유입에 따른 국민 불편이 초래되지 않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희종 기자 mindl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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