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MBC 홈페이지 캡처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MBC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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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용준 기자]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가 시청률 하락에도 불구하고 동시간대 1위를 유지했다.


1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한 '나혼자산다'는 7.7%의 전국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이전 방송분의 기록보다 0.8%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전현무는 서른여덟 번째 생일을 맞아 팬클럽 '아이 러브 현무' 회원들과 함께 특별한 생일파티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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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녀지간부터 의사, 선생님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전현무의 팬들은 그와 손끝만 스쳐도 어쩔 줄 몰라 하며 뜨겁게 호응했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한 KBS2 '나는남자다'는 5.7%, SBS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은 5.5%의 전국시청률을 각각 보였다.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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