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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소 혼자남' 곽동연 "클럽 다 없애야 돼" 집 앞 토사물 보고 '분노'

최종수정 2014.08.16 11:47 기사입력 2014.08.16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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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동연 클럽 발언(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곽동연 클럽 발언(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최연소 혼자남' 곽동연 "클럽 다 없애야 돼" 집 앞 토사물 보고 '분노'

아역배우 곽동연이 집 앞의 토사물을 보고 분노하는 장면이 화제다.

15일 밤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18세의 나이로 서울에서 자취하는 곽동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곽동연은 '더 무지개 라이브'의 최연소 회원 신분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곽동연은 교복을 다려 입고 등교 준비를 했다. 1시간 30분 정도 버스와 지하철을 갈아타고 학교에 도착한 뒤 친구들과 주먹밥과 라면을 먹었다.
수업을 마치고 돌아온 곽동연은 집 앞의 토사물을 보고 "클럽을 다 없애야 돼"라고 분노하며 고무장갑을 끼고 토사물을 치웠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곽동연은 반지하방에서 혼자 사는 고등학생의 일상을 공개했다. 자취생활 4년차에 접어든다는 곽동연은 18세의 어린 나이에도 능숙하게 집안일을 해 내는 모습을 보였다.

곽동연 소식에 네티즌은 "곽동연, 18살이 철들었네" "곽동연, 분노의 한마디" "곽동연, 클럽 싫어하는 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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