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평, 케이알산업 기업어음 신용등급 'A3+'로 신규평가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한국기업평가는 ㈜케이알산업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A3+'로 신규 평가한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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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평은 "이번 신용등급은 ▲고속도로 유지보수부문에서의 양호한 시장 지위 등에 기반한 사업안정성 ▲영업수익성 및 커버리지 지표 등 열위한 재무항목 ▲비관련 사업 진행에 따른 사업안정성 보완 및 진행 중인 주택사업의 우수한 분양성과에 따른 재무안정성 개선 전망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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