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 POSCO홀딩스 POSCO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05490 KOSPI 현재가 418,500 전일대비 3,000 등락률 -0.71% 거래량 561,752 전일가 421,5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개별 종목, ETF 모두 가능 포스코홀딩스, 1609억 규모 인도 광산업체 지분 취득 결정 달리는 말에 올라타볼까? 부족한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가 계열사 최고 경영자(CEO)들을 대거 교체한다. 포스코 사내이사 4명을 교체한 데 이어 계열사도 교체하면서 '혁신 포스코' 새판 짜기에 돌입한 것이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포스코의 상장 계열사 6곳은 일제히 이사회를 갖고 신규 이사 선임 안건을 결의했다. 대우인터내셔널, 포스코ICT, 포스코켐텍, 포스코엠텍, 포스코플랜텍의 CEO 교체 안건이 통과됐다. 포스코강판만이 현 CEO가 재선임됐다.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인터내셔널 close 증권정보 047050 KOSPI 현재가 80,600 전일대비 3,100 등락률 +4.00% 거래량 898,801 전일가 77,5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한국 기업인데 가스 팔아 돈 버는 회사…목표가↑" [클릭 e종목] [클릭 e종목]"포스코인터내셔널, 유가 상승 수혜 기대…목표가↑" [특징주]포스코인터내셔널, 인플레 방어주 기대에 8% 급등 은 임기 만료된 이동희 부회장이 고문으로 물러나고 전병일 현 사장이 대표 이사로 취임할 예정이다. 1년 임기의 최정우 부사장도 재선임됐다. 신재현, 김영걸 사외이사는 재선임됐고, 장인환 포스코 부사장은 비상무 이사로 재선임됐다.


포스코DX 포스코DX close 증권정보 022100 KOSPI 현재가 35,650 전일대비 1,000 등락률 +2.89% 거래량 931,968 전일가 34,65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자동차 업종 전반에 확산되는 온기...기회를 더 크게 살리고 싶다면 종목은 잘 골라놓고 투자금이 부족하다? 4배 투자금을 연 4%대 금리로 확신 왔다면 투자 규모부터 키워야...4배 투자금을 연 4%대 금리로 는 조봉래 대표이사를 대신해 전국환 대표 이사 전무가 당분간 지휘한다. 전 전무는 신임 대표이사 보임까지 사장 직무대행을 맡는다. 이승주 전무 이사가 임기 1년으로 신규로 선임됐고, 사외이사 서정연, 비상무이사 이영훈 포스코 부사장이 선임될 예정이다.

포스코ICT에서 임기를 마친 조봉래 사장은 포스코퓨처엠 포스코퓨처엠 close 증권정보 003670 KOSPI 현재가 257,500 전일대비 1,000 등락률 +0.39% 거래량 541,591 전일가 256,5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하락 출발 후 보합…코스닥도 약보합 코스피, 장 초반 하락 딛고 반등 마감…코스닥은 강보합 중동 전쟁 협상 기대감에…코스피·코스닥 장 초반 상승세 의 대표이사 사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김진일 대표이사가 포스코 사내이사로 선임된 데 따른 후속 인사 조치다. 황명학 상무이사와 홍석봉 사외이사가 각각 선임됐고, 비상무 이사로 전중선 포스코 상무가 이름을 올렸다.


포스코엠텍은 윤용철 대표가 임기 만료로 물러났고, 이경목 대표이사 부사장이 취임한다. 사외이사론 장영원 이사가, 비상무 이사는 전중선 포스코 상무가 맡는다.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하락 출발 후 보합…코스닥도 약보합 코스피, 장 초반 하락 딛고 반등 마감…코스닥은 강보합 중동 전쟁 협상 기대감에…코스피·코스닥 장 초반 상승세 은 강창균 대표가 물러나고 유광재 대표 이사 사장이 신임 대표로 추천됐다. 우형택 전무 이사는 재선임됐고, 비상무이사로 전중선 상무와 한성희 포스코 건설 상무가 각각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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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하게 포스코스틸리온 포스코스틸리온 close 증권정보 058430 KOSPI 현재가 48,0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48,0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포스코스틸리온, 액면분할 추진…3월 정기주주총회서 안건 의결 포스코그룹, 연말 이웃돕기 성금 '100억원' 기탁 포스코스틸리온, 1분기 영업익 119억… 전년비 4.8%↓ 신정석 대표만 사내이사로 재추천됐다. 포스코강판은 이외에 비상무 이사로 전중선 포스코 상무를 선임하고, 문흥국 전무도 재선임했다.


비상장 계열사들도 조만간 이사회를 갖고 CEO를 교체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동화 포스코건설 부회장 후임으로 지난 24일 포스코 이사회에 사내이사로 추천받지 못한 김준식 성장투자부문사장 또는 박기홍 기획재무부문장이 내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포스코에너지 오창관 사장도 물러날 것으로 전해졌다.


김승미 기자 ask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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