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평, GS건설 부정적검토 대상에 등재
[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GS건설이 12일 부진한 실적으로 부정적검토(Negative Review)대상에 올랐다.
이날 한국기업평가는 GS건설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A-를 부정적검토(Negative Review)대상에 등재한다고 밝혔다.
GS건설은 1분기 실적악화가 반영돼 신용등급이 강등됐다. 한기평 관계자는 "GS건설이 해외플랜트 사업장과 프로젝트 원가율 상승에 따른 조정 등으로 올해 1분기 영업적자 5354억원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국내 건설경기 침체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GS건설이 수주한 해외 사업장에 대한 우려가 증가하고 있어 향후 실적 및 재무안정성 관련 변동상황에 대해 모니터링 할 필요가 있다는 게 한기평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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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미란 기자 asiar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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