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운-박세영 '뮤직뱅크' 새 MC 발탁
[아시아경제 황원준 기자]그룹 2AM의 정진운과 배우 박세영이 KBS2 ‘뮤직뱅크’의 새 MC로 낙점됐다.
KBS 측은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정진운과 박세영이 ‘뮤직뱅크’의 새 MC로 발탁 됐다”고 밝혔다.
‘뮤직뱅크’는 전 세계 88개국에 생중계 되는 글로벌한 음악방송으로, K-POP을 세계에 알릴만한 최고의 얼굴을 찾는데 심혈을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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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측은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K-POP 선두주자 2AM의 정진운과 2013년 가장 주목 받는 신예로 손꼽히고 있는 배우 박세영이 적격이라는 판단으로 새로운 MC로 발탁했다”고 배경을 밝혔다.
한편 정진운과 박세영은 오는 12일 ‘뮤직뱅크’ MC로 처음 나선다.
황원준 기자 hwj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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