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북한 군 고위 관계자가 북한은 미국을 공격할 수 있는 "강력한 이동식 무기"로 무장했다고 25일 밝혔다.


리영호 총참모장은 인민군 창건 80주년을 기념하며 미국과 남한의 공격에 대항하는 북한 방어태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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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인민문화궁전을 방문한 자리에서 관계자들에게 이 무기가 "단 한 방에" 미국을 패퇴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북한은 23일 서울을 잿더미로 만들 대남 특별행동이 곧 개시된다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양낙규 기자 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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