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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강남직영점서 뉴아이패드 1호 개통자 탄생

최종수정 2012.04.20 09:45 기사입력 2012.04.20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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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블로거 김민호씨에 30만원 상당 무선키보드, 스마트커버 등 액세서리 스페셜 패키지 증정

SKT, 강남직영점서 뉴아이패드 1호 개통자 탄생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 SK텔레콤 (대표 하성민)에서도 애플 뉴아이패드 1호 개통자가 탄생했다.

20일 SK텔레콤은 오전 8시부터 문을 연 강남직영점(서울 서초동 강남역 인근)에서 뉴아이패드 1호 개통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1호 가입자인 파워블로거 김민호(39·경기도 용인)씨는 개통 소감으로 "1위 통신 사업자의 가장 좋은 통화품질과 믿을 수 있는 서비스 때문에 SK텔레콤에 가입하게 됐다"며 "뉴아이패드가 3G로 출시된 만큼 3G 통화품질이 가장 좋은 SK텔레콤을 선택했다"고 전했다.

2호 가입자인 박숙현(40·경기도 분당)씨는 "10년 넘게 SK텔레콤만 이용하고 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에 빨리 뉴아이패드를 받을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SK텔레콤은 뉴아이패드 출시를 기념해 1?2호 가입자 모두에게 약 30만원 상당의 무선 키보드, 스마트커버, 이어폰으로 구성된 '액세서리 스페셜 패키지'를 제공 했다.
이날 뉴아이패드 1호 가입자 행사에 참석한 조우현 SK텔레콤 영업본부장은 "스마트폰, 태블릿PC의 확산으로 무선 데이터 통신에 대한 수요는 더욱 증가하고 있다"며 "1위 사업자답게 고객에게 가장 빠른 네트워크와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발언했다.

한편 SK텔레콤 이날 공식 온라인 사이트인 티월드 샵(www.tworldshop.co.kr) 및 전국 900여 대리점에서 뉴아이패드(New iPad, WiFi+3G)를 출시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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