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더블에셋개발전문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가 주권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다고 18일 밝혔다.


더블에셋개발전문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는 지난해 5월4일 설립(존속기간은 영속)돼 같은해 12월13일 국토해양부의 영업인가를 받았다. 예비심사 청구일 현재 자본금은 131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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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의 도시형생활주택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1분기 실적은 매출액 4억원, 당기순손실 1억9000만원이다. 최대주주는 이지건설 외 1인(45.8%)이다.


더블에셋, 주권상장 예비심사 청구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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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호 기자 like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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