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현대차, MSCI 최대 수혜주<대신證>
[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대신증권은 우리나라가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선진지수에 편입될 경우, 우선주 3종목(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17,500 전일대비 1,500 등락률 -0.68% 거래량 16,732,611 전일가 219,000 2026.04.22 15:28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장중 최고치 돌파 후 약보합 풍력주에 다시 불어온 정책 바람...이제는 실적까지?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41,000 전일대비 5,000 등락률 -0.92% 거래량 747,068 전일가 546,000 2026.04.22 15:28 기준 관련기사 풍력주에 다시 불어온 정책 바람...이제는 실적까지? 현대차·기아, 채용연계 교육으로 AI 엔지니어 양성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 LG화학 LG화학 close 증권정보 051910 KOSPI 현재가 392,000 전일대비 2,500 등락률 +0.64% 거래량 344,699 전일가 389,500 2026.04.22 15:28 기준 관련기사 LG화학, 교체형 자가주사 성장호르몬 '유트로핀 에코펜' 출시 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석화, 가격 인상축소·국내 우선공급 협조" 코스피, 하락 출발 후 보합…코스닥도 약보합 )과 보통주 5종목( 삼성생명 삼성생명 close 증권정보 032830 KOSPI 현재가 247,500 전일대비 8,500 등락률 -3.32% 거래량 281,148 전일가 256,000 2026.04.22 15:28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장 초반 오름세 속 6200선 등락…코스닥도 상승 전환 마이브라운, 강남구청과 유기동물 입양가족 펫보험 지원 주말 미국·이란 협상 결렬 소식에 코스피·코스닥 하락 · 롯데지주 롯데지주 close 증권정보 004990 KOSPI 현재가 28,300 전일대비 300 등락률 -1.05% 거래량 170,262 전일가 28,600 2026.04.22 15:28 기준 관련기사 롯데그룹 재무구조 개선 '구원투수'…롯데물산, 양평동 부동산 개발 나선다 신동빈 롯데 회장, 사내이사 재선임…“수익성 중심 체질 개선”(종합) 신동빈 롯데 회장, 사내이사 재선임…롯데지주 "수익성 중심 경영" ·삼성전자· 유한양행 유한양행 close 증권정보 000100 KOSPI 현재가 95,100 전일대비 1,400 등락률 -1.45% 거래량 157,242 전일가 96,500 2026.04.22 15:28 기준 관련기사 빅파마 '비만약 쏠림' 틈새 공략…국산 희귀약, FDA 지정 잇따라 유한양행-휴이노,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에 '메모큐' 공급 삼천당이 꺾은 바이오株 투심…2분기에 살아날 수 있을까 [주末머니] ·현대차)이 최대 수혜주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18일 이승재 대신증권 연구원은 올해 MSCI선진지수 편입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편입이 현실화 되면 미국계 자금이 대거 유입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MSCI선진지수 편입 여부는 다음달 둘째주 정도에 반기리뷰(SAIR)와 함께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이 연구원은 “대형주 위주로 수혜가 예상되며, 같은 종목이라도 우선주가 더 큰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파이낸셜타임스스톡익스체인지(FTSE)와 달리 MSCI에는 한국 대표주(삼성전자, 현대차, LG화학)에 대한 우선주가 편입돼 있는데 이들 종목은 보통주 대비 크게 저평가 돼 있기 때문이다.
거래대금을 감안해도 우선주의 수혜가 예상된다. 이 연구원은 “동일한 금액을 매수하더라도 일평균 거래대금이 작은 종목일수록 그 효과가 더 큰데, 평소 거래대금이 적은 삼성전자, 현대차, LG화학 우선주와 유한양행, 롯데제과 등이 여기에 속한다”며 “외국인의 매수가 집중될 2013년 2분기에 극대화 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또 연초 이후 시가총액이 크게 상승해 5월 리뷰 때 투자비중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종목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현재 시가총액 비중이 MSCI한국지수에서 비중과 큰 괴리를 보이는 종목들인데, 삼성생명, 삼성전자, 현대차, SK텔레콤 등이 여기에 속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단독]엔비디아도 K전력에 러브콜…빨라질 800V ‘...
이 연구원은 추가적으로 거래대금, 투자비중 기준에 따른 상위종목들의 주당이익(EPS)를 감안하면 삼성전자, 삼성생명, 롯데제과 등이 우수하다고 밝혔다.
종합적으로 살펴본 결과 우선주 3종목(삼성전자·현대차·LG화학)과 보통주 5종목(삼성생명·롯데제과·삼성전자·유한양행·현대차)이 최대 수혜주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