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동국제약·영진약품 등 300억원대 소송 승소에··↑
[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동국제약 동국제약 close 증권정보 086450 KOSDAQ 현재가 24,650 전일대비 300 등락률 -1.20% 거래량 336,749 전일가 24,95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동국제약, 7% 상승세…화장품 수출액 증가 기대감 [클릭 e종목]"동국제약, 화장품 수출·신약 플랫폼 성장 가속…목표가↑" 동국제약 판시딜·마데카솔, '韓산업 브랜드 파워'서 탈모치료제·상처치료제 부문 1위 , 영진약품 영진약품 close 증권정보 003520 KOSPI 현재가 1,787 전일대비 1 등락률 -0.06% 거래량 408,774 전일가 1,788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DXVX, 영진약품과 혁신신약개발 맞손 [e공시 눈에 띄네]코스피-22일 [주린이가이드]코스피200 정기변경이 투자자에게 미치는 영향 , 동화약품 동화약품 close 증권정보 000020 KOSPI 현재가 5,97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45,018 전일가 5,97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동화약품, 겨드랑이 다한증 전문의약품 '에크락겔' 출시 동화약품 판콜에스, 3년 연속 감기약 시장 매출 1위 [인사]동화약품 이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건보공단)이 제기한 원료합성 의약품 관련 소송에서 승소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5일 오후 1시50분 현재 동국제약은 전일대비 650원(4.04%) 오른 1만6750원에 거래 중이다. 영진약품, 동화약품도 각각 0.51%, 0.54% 상승한 채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소송은 이들 세 개 제약사 외에 이연제약 이연제약 close 증권정보 102460 KOSPI 현재가 11,060 전일대비 110 등락률 -0.98% 거래량 38,728 전일가 11,17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뉴라클사이언스 'NS101' 캐나다 임상 1상 완료 [e 공시 눈에 띄네] 코스피- 26일 코스피 3201.06에 마감.. 돌아온 외인 , 종근당홀딩스 종근당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01630 KOSPI 현재가 50,500 전일대비 300 등락률 -0.59% 거래량 3,525 전일가 50,8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종근당, ADC 항암 신약 美 글로벌 임상 첫 환자 등록 30조 넘은 아토피 치료제 시장, 차세대 기전 경쟁 가열 종근당, 지난해 매출 1조6924억원…영업이익 19% 감소 , 한미약품 한미약품 close 증권정보 128940 KOSPI 현재가 490,000 전일대비 4,500 등락률 -0.91% 거래량 123,319 전일가 494,5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삼천당이 꺾은 바이오株 투심…2분기에 살아날 수 있을까 [주末머니] 한미약품, 비만신약 '에페' 연내 출시 목표…상용화 조직 가동 "무조날로 무좀 아웃!"…한미약품, 1200만 관중 야구장 광고 시작 ,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 close 증권정보 001060 KOSPI 현재가 30,25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45,174 전일가 30,25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간앤리 비만치료제 도입 소식에…JW중외제약 7% ↑ JW중외제약, 中 간앤리와 '2주 1회' GLP-1 비만신약 라이선스-인 계약 JW중외제약, 대한위대장내시경학회 춘계학술대회서 '제이클' 심포지엄 개최 , 국제약품 국제약품 close 증권정보 002720 KOSPI 현재가 4,770 전일대비 5 등락률 -0.10% 거래량 201,521 전일가 4,775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뉴스속 용어]中 항생제 사재기 불러온 '마이코플라즈마 폐렴' 박스권에 갇힌 증시…코스피 막판 반등 강보합 마감 [특징주]국제약품, 中 항생제 수출 확대 기대감에 급등 도 함께 진행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 17부와 12부는 설연휴 전인 지난 20일 건보공단이 제기한 손해보상 청구를 모두 기각했다.
소송 청구액은 국제약품 약 176억원, 동국제약 약 17억원, 동화약품 약 16억원, 영진약품 약 5억원, 이연제약 약 57억원, 종근당 약 10억원, 한미약품 약 19억원, JW중외제약 약 3억원으로 모두 약 300억원대다.
재판부는 의약품 원료의 제조사실을 변경한 것과 관련해, 제약사들이 원료합성 변경 고지를 하지 않았다는 건보공단의 주장은 오랜 시간이 지난만큼 원료 합성을 묵인한 것과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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