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 CS CS close 증권정보 065770 KOSDAQ 현재가 1,584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584 2026.05.18 15:12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통신장비 기업 CS 상한가↑ 바이든, 또 한국기업 美공장 찾아 IRA 홍보…"IRA 폐기" 트럼프에 맞불 CS, SKT와 26억원 규모 5G 광중계기 공급 가 SK텔레콤과 4세대통신인 롱텀에볼루션(LTE) 동반 성장 협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상승 반전중이다.


26일 오후 1시37분 현재 CS는 전날보다 90원(1.80%) 오른 5100원을 기록 중이다. 오전 한때 1.60% 빠진 5930원까지 밀리기도 했지만 4세대통신 관련 보도내용이 알려지면서 저가매수세가 들어온 것으로 보인다.

SK텔레콤은 이날 국내 통신장비 산업 발전과 대중소기업간 협력을 위해 동반성장 협약을 체결, 새로운 상생모델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회사는 총 8개로 SKT, 삼성전자, LG에릭슨, 노키아지멘스 등 대기업과 중소 중계기 제조 업체 쏠리테크, CS, 지에스인스트루먼트, SK텔레시스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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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지에스인스투먼트 및 SK텔레시스, LG에릭슨은 씨에스,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는 쏠리테크와 기술협력 파트너 관계를 맺었다.


대기업들은 자사 핵심 기술을 중소 중계기 업체에 공유하고 전체 LTE 기지국 무선국(RU) 장비물량의 50%를 중소 업체에서 생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중소 중계기 업체들은 3년간 약 700억원 이상의 LTE 통신장비를 SKT에 공급할 수 있게 됐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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