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우의 24시간이 궁금하다면? 스타스토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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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SBS 드라마스페셜 '49일'에서 스케줄러로 분해 열연중인 정일우의 스타스토리가 공개됐다.


지난 27일 SBS '49일'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정일우의 24시-스타스토리’는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 이미 40만 건을 넘어섰다.

정일우의 스타스토리에는 촬영현장부터 화보촬영장까지, 24시간 동안 진행된 내용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정일우의 24시-스타스토리’ 1탄에서는 드라마 제작발표회 당시부터 많은 눈길을 끌었던 ‘스케줄러표 베이비펌’ 비밀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정일우는 스케줄러 머리가 ‘펌’이 아닌 매번 손질하는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찰랑찰랑 생머리였던 그가, 헤어디자이너의 손을 거쳐 살짝살짝 사랑스러운 웨이브를 지닌 ‘스케줄러표 베이비펌’으로 탄생, 스케줄러로의 모습도 완벽히 변신했다.


정일우 머리가 완성된 후 카메라를 응시한 그의 표정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네티즌들은 게시판에 글을 올리며 '정일우의 24시-스타스토리'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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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누나와 동생을 부르는 페이스!”, “이 사진들 보고 또 보고 벌써 몇 번을 본 지 모르겠네요. 다른 일을 할 수가 없어요”, “머리하면서도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는 그는 역시 프로” 등의 글들이 주목된다.


공개된 스타스토리에서 정일우는 청바지에 흰 티, 빨강 카디건을 걸치고 까만 뿔테안경까지 센스있게 매치해 뛰어난 패션 감각을 과시했다.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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