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블루드래곤' 이청용(볼턴)이 시즌 6호 도움을 기록했다.


이청용은 27일(한국시간) 영국 볼턴 리복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웨스트브로미치와 2010-201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정규리그 홈경기서 전반 39분 매튜 테일러의 선제골을 도와 올시즌 6번째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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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용은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테일러에 패스를 찔러줬고 테일러가 이를 오른발슛으로 연결, 골망을 흔들었다.


이청용은 올시즌 2골6도움을 기록 중이며 볼턴은 이 선제골로 1-0으로 앞서가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 anju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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