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3년 10-6 장외호가, ‘하루만 나왔다’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국고3년 신규지표물 10-6이 장외시장에서 호가가 하루만에 보이기 시작했다. 다만 장내거래가와 큰 차이가 있어 의미를 두기 어렵다는 진단이다.
9일 오전 10시44분 현재 채권시장에 따르면 10-6이 장외채권시장에서 매수호가가 전장대비 10bp 상승한 3.17%를 기록중이다. 다만 10-6이 장내에서 3.13%에 거래중이다.
증권사의 한 채권딜러는 “현재가가 3.13%다. 3.14% 팔자에 3.30% 사자여서 장외호가가 별 의미가 없어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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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은 전일 기획재정부가 금융감독원과 거래소와 함께 장내 스퀴즈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겠다고 밝힘에 따라 장외호가가 하나도 없는 기현상을 빚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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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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